INPUT
콘텐츠
- 영상
- 설교 · 강연
- 방송 · 라이브
LANGUAGE · 언어
OPERATOR REALITY
콘텐츠는 만들지만, 운영은 흩어져 있고, 시청자는 빌려쓰고 있습니다. 23년간 우리가 본 3가지 공통 과제입니다.
01
YOUTUBE DEPENDENCY
알고리즘·정책 변경 한 번에 매출이 흔들리는 구조. 시청자 데이터·관계·결제 정보 모두 외부 플랫폼에 있습니다.
02
NO PLATFORM CONTROL
YouTube·Vimeo·외부 OTT — 노출·과금·정책 모두 타사가 결정합니다. 운영자의 사업이 타사의 변덕에 종속됩니다.
03
CONTENT WITHOUT ASSETS
비디오 파일은 쌓이지만 메타·태그·구조화 데이터가 없어 두 번째 활용이 어렵습니다. 콘텐츠는 만들었지만 운영 데이터는 없습니다.
이게 미디어 운영자의 실제 현실입니다. RUMPUS는 이 문제를 인프라로 풉니다.
국내 최초 스트리밍부터 OTT, MyChannel까지 — 미디어 산업의 매 순간 RUMPUS가 있었습니다.
23+
년의 미디어 엔지니어링
100+
기관·기업 누적 구축
국내 최초
스트리밍 · OVP · KCP 인증
50+
미디어 플랫폼 운영
방송이 디지털이 되고, 디지털이 스트리밍이 되어도
변하지 않는 것은 운영의 무게입니다.
RUMPUS는 그 무게를 인프라로 만드는 일을 23년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다음 변곡점에도, RUMPUS가 먼저 도착해 있겠습니다.
RUNNING 전체 23년 연혁 보기
운영자가 직접 자기 미디어를 운영할 수 있도록 — 콘텐츠 입수부터 자산화·분석·재가공·송출까지 자동화하고, 그다음 24/7 운영까지 맡습니다.
INPUT
ASSET
ANALYZE
REMAKE · AI
DELIVER
OPERATE
MyChannel — MEDIAWORKS · V·CAST 인프라 위에서 운영자가 직접 사용하는 자체 미디어 레이어.
MEDIAWORKS · V·CAST 위에서 TV·OTT 유통으로 넓히고, 엔터프라이즈 통합으로 깊이를 더합니다.
EXPANSION · DISTRIBUTION
콘텐츠를 TV·OTT로 확장
콘텐츠를 K-FAST · SkyLife · IPTV · 글로벌 OTT로 송출. 자체 앱·웹을 넘어 TV 화면까지 도달합니다.
아리랑TV · K-FAST · SkyLife · TVING · WAVVE
CORE INFRASTRUCTURE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미디어 인프라
MEDIAWORKS의 콘텐츠 자산화와 V·CAST의 송출이 모든 것의 기반입니다. 그 위에서 자체 플랫폼도, 글로벌 유통도 움직입니다.
MEDIAWORKS · V·CAST · Korea Media Gateway
LOCK-IN · INTEGRATION
엔터프라이즈 통합으로 깊이
사내 러닝 · 세미나 ·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미디어 운영 인프라로. 인증 · 결제 · LMS 연동으로 조직 안에 깊게 들어갑니다.
CJ ENM · YTN · TBS · 한문철TV
방송·종교·공공·교육·기업·글로벌까지 — RUMPUS 인프라 위에서 산업별로 고객의 자체 미디어를 운영합니다.
한국 콘텐츠를 해외 플랫폼으로. 소싱 · 계약 · 현지화 · 편성 · 송출을 럼퍼스가 운영합니다.
TVING · WAVVE 등 대형 OTT 구축·운영. 라이브·VOD·다채널 송출.
여의도순복음·연세중앙 OTT. 24시간 라디오, 출석/헌금/소그룹 미니앱.
행사 중계, 아카이브, 접근성. 교육 LRS, 공공 미디어 자산화.
사내 러닝·세미나, 사내 미디어 허브, 고객 커뮤니케이션 자동화.
한국 콘텐츠와 플랫폼을 북미 · CIS · 글로벌 CTV 생태계와 연결합니다. YTN World를 7대륙 73개국에 송출 — 카자흐스탄 총영사관 · 한글학교 · 세종학당까지.
MyChannel · 미니앱으로 자체 채널 운영. 채널링 네트워크.
럼퍼스는 한국의 콘텐츠 기업과 해외 플랫폼 기업 사이를 운영합니다. 2026년, K-POP · 방송 콘텐츠 기업과 카자흐스탄 미디어 그룹을 연결했습니다.
럼퍼스는 콘텐츠를 사고팔지 않습니다. 콘텐츠 권리는 콘텐츠 기업의 것, 시청자와 회원은 플랫폼 기업의 것입니다. 어느 쪽의 자산도 가져가지 않기에, 양쪽 모두 안심하고 올라탈 수 있습니다.
CONTENT
K-POP · 방송 · 엔터테인먼트
좋은 콘텐츠를 만드는 일과, 그 콘텐츠를 해외 플랫폼에 도달시키는 일은 다른 영역입니다. 소싱 · 계약 · 현지화 · 편성 · 송출이 모두 필요합니다.
콘텐츠 권리는 콘텐츠 기업의 것
RUMPUS GATEWAY
콘텐츠와 플랫폼 사이의 인프라와 운영
콘텐츠를 검색 가능한 자산으로 만들고, 현지화해 여러 플랫폼으로 내보냅니다. 23년 미디어 인프라 위에서 운영까지 책임집니다.
MEDIAWORKS · V·CAST · 현지화 · 운영
PLATFORM
OTT · SuperApp · CTV · IPTV
플랫폼과 시청자는 있지만, 채울 콘텐츠와 그것을 현지 시청자에게 닿게 할 기술 · 운영이 필요합니다.
시청자와 회원은 플랫폼 기업의 것
01
한국 콘텐츠 기업과 해외 플랫폼을 직접 연결합니다. 중개 수수료가 아니라 운영으로 답합니다.
02
콘텐츠를 검색 · 재가공 가능한 자산으로 축적합니다. 메타데이터 · 다국어 자막 · 권리 정보까지 한 번에.
03
플랫폼 구축부터 송출 · 현지화 운영까지. 인프라부터 운영까지, 한 곳에서.
한 번 넣으면, 다음 나라는 훨씬 빠릅니다. 한 번 자산화된 콘텐츠는 카자흐스탄에서 CIS로, 아시아로 — 매번 새로 만들지 않습니다. 나라가 늘어날수록 비용은 줄고 속도는 빨라집니다.
어떤 산업·어떤 서비스든 — RUMPUS가 미디어를 만드는 방식은 동일합니다.
01
진단도, 결정도, 결과도 — 모두 측정 가능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니다. "감"이 아니라 트래픽·자산·비용·SLA 지표가 말하게 합니다.
02
우리는 미디어 인프라를 직접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제안하는 모든 것은 "우리가 실제로 운영해 봤거나 운영할 수 있는 것"입니다.
03
"빅뱅 출시 후 동결"이 아니라, 매월·매분기 진화하는 미디어를 만듭니다. 운영을 거치며 플랫폼이 함께 자라야 한다고 믿습니다.
23년 미디어 인프라 운영 경험 위에, 구조화 데이터·운영 지능·플랫폼 주권으로 점진적으로 진화합니다. RUMPUS가 만들어가는 Media OS의 방향입니다.
OWNED AUDIENCE
23년간 모든 운영자에게서 본 공통 과제 — YouTube와 외부 플랫폼의 트래픽은 자산이 아닙니다. 운영자가 직접 시청자·데이터·관계를 소유하는 방향으로 인프라를 진화시킵니다.
PLATFORM SOVEREIGNTY
타사 플랫폼의 한 번의 정책 변경으로 매출과 도달이 흔들리는 운영자를 너무 많이 봐왔습니다. 운영자가 직접 결정하는 자체 플랫폼이 미디어 사업의 기본이 되어야 합니다.
MEDIA ASSETIZATION
한 번 제작된 콘텐츠가 메타데이터·자산 관리·재가공·다채널 송출을 거쳐 반복적으로 가치를 만듭니다. 운영 데이터가 쌓일수록 콘텐츠는 비용이 아닌 자산이 됩니다.
OPERATIONAL INTELLIGENCE
AI는 새 카테고리를 만드는 마법이 아닙니다. 23년 운영 경험을 자동화·확장하는 도구입니다. 콘텐츠 분석·자막·검색·재가공·다국어까지 — 실제 운영을 더 깊고 빠르게.
OPERATIONAL INTELLIGENCE IN MOTION